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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턴의 도시/vol.0 - 초전, 2018

명동#001 - 중국대사관

명동, 2016




  명동에서 거대한 존재감을 발하는 장소를 한곳 선택하라고 한다면, 바로 중국대사관을 고를 것이다. 중국대사관은 그 문에서부터 중국의 개성을 잘 드러내고 있는데, 중화사상의 붉은 색과 규칙적인 금색 장식에서 그것을 볼 수 있다.


  또한 공안 직원이 문 앞에서 정자세로 대기하고 있는데, 덕분에 간단한 사진을 촬영하는 것임에도 불구하고 큰 압박감을 느꼈다.



@ 이건하우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