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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턴의 도시/vol.0 - 초전, 2018

명동#002 - 현대해상

명동, 2016




  창의 크기가 불규칙하게 배열되어 있어 그 입면이 마치 바코드처럼 보이는 건물이 현대해상이다. 어지러운 명동 뒷골목을 우연히 걷다가, 주차장 공간을 통해 보이는 입면이 눈에 띄어 카메라에 담아 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