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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턴의 도시/vol.0 - 초전, 2018

패턴의 도시: 초전

ⓒ Studio 126, 고정현



패턴의 도시: 초전
2018.2.7. ~ 2018.3.3
(일, 월, 법정공휴일 휴관)
10:00 ~ 18:00
이건하우스







  «패턴의 도시:초전»은 사진가 김용순(연가람)의 도시와 건축에 관한 전시 4부작 ‘평면, 패턴, 파사드, 펀’ 중 ‘패턴’ 전(展)이다. 이번 전시는 김용순 사진가가 이건하우스에서 전시를 처음으로 기획하는 전시이다. 


  전체 기획전의 컨셉은 한글의 ‘피읖(ㅍ)’을 주제로 기획되었으며, 먼저 ‘피읖(ㅍ)’은 건축의 기본 구조를 형상화한 것과 같은 형태라고 할 수 있다. 기초와 기둥, 슬라브가 바로 그것이다. ‘ㅍ’ 하나는 건축의 구조를 의미하며, ‘ㅍㅍㅍㅍ’는 ‘ㅍ’ 네개가 모여 건축물이 있는 도시와 건축에서 볼 수 있는 패턴을 상징하기도 한다.


  이번 전시는 2017년 초반까지 김용순 사진가가 도시를 돌아다니며 촬영한 도시의 패턴 이미지들을 정리한 것으로 ‘패턴의 도시’에 대한 가능성을 엿보기 위해 기획되었다.




<<온라인 전시>>